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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년-10호 전북대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심화 프로그램 운영
관리자 | 2021-07-12 10:23:26


전북대학교 박물관, 창의 체험 프로그램 <풍남문을 열고, 전주성으로!>



전북대학교박물관(관장 홍찬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9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에 기획된 <풍남문을 열고, 전주성으로!>체험 프로그램은 온라인 이론 교육, 탐방, 체험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심화 교육과정으로 편성되었다.

 

617일부터 전주 신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초등 10개 학급이 이론수업, 탐방, 체험활동 등을 이어가고, 중등 자유학기제 수업도 5학급이 진행되어 850여명 이상의 학생들이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개관 60주년이 된 전북대학교 박물관, 인문교육의 확산 주도

 

올해로 개관 60주년을 맞이하는 전북대학교 박물관은 해마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인문교육의 확산을 주도해오고 있다.

언택트 문화 체험 활동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영상을 통한 이론 교육을 준비하여 다양한 문화 영상과 전시실 수어해설 영상, 풍남문과 전주성에 대한 이론 교육 등을 영상에 담아 학교에 보급하여 1차적 교육수업을 진행한다.

그리고 풍남문과 전라감영의 탐방을 통해 내가 보고 들은 내용을 다시 한 번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며, 박물관에 직접 방문하여 풍남문 조립과 전주성 지도까지 완성함으로써 사회문화역사적 맥락을 탐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북대학교박물관(관장 홍찬석)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전북대학교 박물관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 보존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며, 박물관 문화교육이 일회성 체험으로 끝나지 않고 심화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정체성을 제고하고 인문정신의 가치를 살릴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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