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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0년-3호 전북대 박물관,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길 위의 인문학’ 운영
관리자 | 2020-10-30 10:47:10

전북대학교 박물관, 창의 체험 프로그램 풍남문을 열고, 전주성으로!

전북대학교박물관(관장 조대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8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인문학 체험의 대면 활동이 어려워짐에 따라 언택트 문화 체험 활동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 새롭게 선보일 풍남문을 열고, 전주성으로!” 프로그램은 호남제일성 전주부성의 관문인 풍남문과 성 내 문화유산들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영상 및 풍남문 3D 조립 교구를 통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역사인식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올해에는 전주지역 초등·고등학생을 중심으로 114일 효천초등학교를 비롯하여 총 30학급 750여명 이상의 학생들이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박물관 인문 교육의 창을 넓히고 언택트 문화 체험 활동의 기반 다져

전북대학교박물관에서는 통찰의 힘을 기르고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와 스토리텔링, 체험, 감흥을 교육영상 제작과 함께 박물관 콘텐츠를 활용하여 인문교육 확산에 매진하고자 한다.

특별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알맞은 언택트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한 전북대학교 박물관은 코로나 19 상황에 따른 교육 수요에 부응한 실질적 체험 학습기회를 제공한다.

풍남문을 열고, 전주성으로!” 프로그램은 전북지역의 문화 예술 영상 감상과 박물관 전시실 감상을 시작으로 호남제일성 전주성의 관문 풍남문과 전주부지도로 찾아보는 전주성 내 문화유산, 그리고 입체 퍼즐 풍남문 만들기, 내가 완성한 전주성 지도까지 다양한 학습을 통해 우리지역의 옛 모습과 현재 자리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우리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북대학교박물관(관장 조대연)포스트 코로나 시대 박물관 문화교육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로 청소년들의 문화수혜에 차질이 없도록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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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영상 캡쳐 화면 1

교육영상 캡쳐 화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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