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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년 5호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7년 연속 운영
관리자 | 2019-04-09 17:31:18

전북대박물관, 지속적인 인문학 창의 체험 교육 운영
 
지역문화와 연계한 다양한 창의 체험 프로그램 속으로!



전북대학교박물관(관장 조대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7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올해로 7년째 접어들며, 박물관의 인문교육 확산과 양질의 체험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 학생 및 교사들의 사랑과 호응을 받아왔다.
전북대학교박물관에서는 통찰의 힘을 기르고 인간에 대한 이해를 위한 스토리텔링, 체험, 감흥으로 박물관 콘텐츠를 최대한 활용하여 인문교육 확산에 매진하였다.
올해에도 도내 초등·중등 및 대학 내 유학생을 대상으로 4월 10일 전라초등학교를 비롯하여 11월 말까지 총 55학급 1400여명 이상의 학생들이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박물관 인문 교육의 창을 넓혀 지역사회의 정신적 유대와 소통의 자리 확대


지난 6년 동안 큰 호응 속에 진행된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 사업에 대한 학교의 인지도 향상과 신뢰를 확보하여 박물관의 사회교육 기능의 활성화와 자유학기제 등 교육 수요 확대에 부응하며 실질적인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첫 번째 옛 책 만들기로, 박물관 기록문화실을 연계한 고문서 스토리텔링을 통한 그 시대 생활상 엿보기와 나만의 옛 책을 만들어 인문지평을 넓히고자 한다.
두 번째 예술문화 체험으로, 선비들의 가치관과 삶을 이해할 수 있는 사군자 병풍 만들기와 친구 초상화 그리기 체험, 그리고 세 번째 진로 직업 체험으로 큐레이터 전시기획 체험을 통해 진로 체험의 내실 있는 맞춤형 교육 등 인문 교육의 창을 넓히고 지역사회의 정신적 유대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탐구활동, 체험활동, 감성적 활동의 균형을 통해 창의적 사고 증진 및 통합적이고 주도적인 인문 교육을 지향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창의 체험 교육의 지평을 넓히고자 한다.   
□ 붙임 : 관련 사진 2매.


<옛 책 우리문화를 품다-옛 책 만들기>
<나는 박물관 큐레이터다-전시 기획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