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더
전자서명란
서명초기화
확인

스킵 네비게이션


보도자료

2018년 4호 6년 연속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
관리자 | 2018-12-05 11:02:19 | 51
링크 :

전북대학교 박물관, 6년에 걸친 지역 창의체험 프로그램 운영

전북대학교박물관(관장 김성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6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창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북대학교박물관에서는 지난 2013년 이후 매년 1300명 이상의 도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역문화유산의 가치를 일깨우고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박물관의 문화적 역량강화와 교육기능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에 친근하고 익숙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에도 도내 초··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17일 신동초등학교를 비롯하여 12월 초까지 총 53학급 1300여명 이상의 학생들이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지난 5년 동안 큰 호응 속에 진행된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지역의 역사문화, 학교 교과 과정, 박물관의 특성 등을 연계하여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박물관 교육의 확대운영으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옛 책 만들기를 통한 인쇄 기록문화의 이해, 지역의 예술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사군자 병풍과 초상화 체험, 그리고 진로 직업 체험으로 큐레이터에 대한 강의와 전시기획 및 소장유물 관리 체험 등 청소년들에게 학업의 흥미를 높이고 문화기반 시설인 박물관에서의 문화융성을 구현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들이다.

 

지속적인 교육의 운영으로 지역 청소년과 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폭넓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와 체험으로 우리의 역사 문화를 익숙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