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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靑年 고고학도가 보는 세전리유적과 馬韓

현재/예정 전시

靑年 고고학도가 보는 세전리유적과 馬韓

전시기간
2021-12-22~2022-03-31
전시장소
박물관 기획전시실(1층)




남원 세전리 유적은 호남 동부 산악지대에서 처음으로 발굴조사된 마한의 마을 유적입니다. 198411월에 관계기관에 신고되어 1985~1986년에 3차에 걸쳐 발굴조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드넓은 평지에 조성된 유적에서는 둥근 형태의 집자리 26기와 마한의 유물들이 다량으로 출토되었습니다. 이러한 고고학적 성과가 어느 정도 정리는 되었지만, 온전한 연구 성과는 아직까지 집성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또한 단독의 특별전시 역시 개최된 바가 없어 많은 연구자들과 여러분들에게는 흥미로운 대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청년 고고학도들이 주축이 되어 세전리 유적을 공개하는 자리입니다. 유적이 경지정리 과정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어 세간의 주목을 받은 것처럼, 이번 공개를 통해 세전리 유적과 마한에 대한 연구와 관심이 증폭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Ⅰ부 사진첩 속 잠들어 있던 세전리

발굴조사와 관계되는 손때 묻은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세전리, 다시 숨쉬다

세전리에서 출토된 다양한 토기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청년 고고학도, 세전리의 실체를 파헤치다

청년고고학도들의 포스터 발표로 그들의 관심과 고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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